‘장윤기 사건’ 피해자 돕다 중상 입은 고교생 의상자 인정

지난 5월 '장윤기 사건' 당시 피해 여고생을 돕다가 전치 4주의 중상을 입은 고등학생이 의상자로 인정됐습니다.

오늘(7일)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교생 A 군은 지난Original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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