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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원흉인 윤민우 위원장에 동반 사퇴 제안…못들은 척 하더라”
“윤민우, 외부 유출로 비밀 유지 의무 위반…장동혁과 무관하단 말 누가 믿겠나”
“장동혁 ‘방미 2억’ 징계 안건 못 봐…부위원장 패싱한 것”Original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