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앵커]
채 해병 순직 사건의 최고 책임자, 임성근 전 사단장이 2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구명조끼조차 없는 상황에서 적극 수색을 지시한 임 전 사단장에게 책임이 있음을 항소심 재판부도 인정했습니다.Original Article
[앵커]
채 해병 순직 사건의 최고 책임자, 임성근 전 사단장이 2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구명조끼조차 없는 상황에서 적극 수색을 지시한 임 전 사단장에게 책임이 있음을 항소심 재판부도 인정했습니다.Original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