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입니다.
오늘은 조윤주 외신캐스터와 함께 합니다.
미국과 이란의 기싸움이 여전히 진행중인 가운데, 이란이 중재국 오만과 합의한 호르무즈 운영 계획이 구체적으로 공개됐습니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 안을 받을까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 사용할 탄약 부족을 이유로 헤그세스 국방장관을 질책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가짜라고 발끈하고 나섰어요? 그런데 왜 이런 보도가 나온 걸까요?
다음 단계는 이란 핵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군 수뇌부가 핵무기 개발 의사를 가지고 있고 독자적인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례적인 무더위로 세계 곳곳이 신음하고 있는데요. 이탈리아는 처음으로 도시 전역에 최고 폭염 경보가 내려졌고 헝가리에서는 폭염과 가뭄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시의 야경도 사라졌다면서요?
폭염과 가뭄의 여파는 일상을 넘어 식탁으로까지 밀려들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는 세차나 정원 물주기도 금지하는가 하면, 유엔 세계식량계획은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식량난을 경고하고 나섰어요?
반정부 시위로 축출된 이후 인도로 망명한 ‘하나시’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올해 12월에 귀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요. 시위대 유혈 진압을 지시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는데도 귀국하겠다는 배경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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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