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재단, 미국서 한미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UKC 참가[현대차 정몽구재단 제공][현대차 정몽구재단 제공]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제39회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에서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혁신’을 주제로 한 CMK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재단은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과학기술 장학생 15명과 함께 참가해 암 치료와 차세대 배터리 안전성 등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토의 세션에는 1997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윌리엄 필립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펠로 겸 메릴랜드대 석좌교수가 참여했습니다.
올해로 39회째를 맞은 UKC 2026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한미과학협력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학술대회로, 매년 1∼2천명의 한미 양국 석학, 차세대 연구자, 기업가 등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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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