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 ‘매출 10% 요구’ 박나래 전 매니저 2명 기소
방송인 박나래 씨에게 사생활을 폭로하지 않는 조건으로 회사 매출의 10%를 달라고 협박한 전 매니저 2명이 기소됐습니다.
서울 서부지검은 어제(6일) 박 씨의 전 매니저 신 모씨를 공동공갈·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공동공갈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두 사람은 실제로 돈을 받지 못해 미수에 그친 걸로 파악됐습니다.
신 씨는 회삿돈 약 4,400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블랙핑크 내일 10주년…참여인원 40명 제한 논란
그룹 블랙핑크가 내일(8일) 데뷔 10주년 기념 팬 이벤트의 참여 가능 인원을 소수로 제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블랙핑크는 어제(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참여 인원은 40명으로 제한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이틀 전에 공지가 올라온 데다, 시간과 장소까지 공개하지 않은 점 등 운영 방식을 놓고도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 제니 ‘레스 댄 어 러버’ 출연 없이 2관왕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로 2주 연속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습니다.
제니는 어제(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방송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해 2주 연속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레스 댄 어 러버’는 연인과 친구 사이 경계에 선 설렘과 여운을 담은 곡으로, 애플 뮤직과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오마이걸 미미, 데뷔 11년 만에 솔로 데뷔한다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새롭게 나섭니다.
미미는 첫 번째 싱글 ‘비시 배시 보시’의 포스터를 비롯해 트랙 리스트를 공개하며 오는 20일 싱글 발매를 예고했습니다.
싱글에는 타이틀곡 ‘비시 배시 보시’와 타이틀곡의 아카펠라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됩니다.
미미는 이번 신곡의 전체 프로듀싱을 포함한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음악과 메시지 전반에 담아냈습니다.
지금까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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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선(ws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