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까지 수도권을 중심으로 40도 안팎의 극한 폭염이 나타나겠습니다.
서울은 또다시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할 수 있겠는데요.
다만, 주말에는 극한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다는 전망입니다.
자세한 날씨 상황, 임하경 기상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더위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나날이 폭염중대경보도 확대되고 있는데, 우선 특보 상황부터 짚어주실까요?
서울은 나날이 올해 최고기온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데요. 오늘(7일)은 더 높은 기온이 경신될 수도 있죠?
이렇게 서울이 펄펄 끓다 보니, 서울의 폭염이 타이베이나 방콕보다도 지독하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한낮의 열기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열대야도 기승입니다. 제주는 한 달 넘게, 서울은 2주 넘게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고요?
태풍 ‘돌핀’은 월요일이면 중국 상하이 남쪽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시점에서 우리나라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그래도 극한 수준의 더위가 주말인 내일(8일)부터는 좀 누그러진다고 하던데요. 마지막으로 더위 전망도 짚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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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경(limhakyu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