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주요 기업체 건물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내 주요 경제단체들이 정부의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6단체는 오늘(7일) 공동성명을 내고, 세제 지원을 투자 단계에서 생산 단계까지 확대한 이번 결정이 전략산업의 국내 생산과 일자리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제도의 효과가 조기에 나타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격 품목과 기준공제액 등 세부 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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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